보홀 3박 4일 여행 일정 추천 – 여유롭게 즐기는 보홀 완전정복!

보홀 3박 4일은 처음 방문하는 여행자가 본섬 관광과 바다 액티비티, 팡라오 휴양을 모두 경험하기에 가장 균형 잡기 좋은 일정입니다.

2박 3일에서는 본섬 투어와 발리카삭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경우가 많지만, 3박 4일이라면 하루는 초콜릿 힐스와 타르시어·로복강, 다른 하루는 발리카삭 섬 호핑이나 다이빙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도착일과 출국일에는 알로나비치, 마사지와 리조트 휴식을 배치하면 장거리 이동을 줄이면서 보홀의 핵심을 대부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처음 보홀을 방문하는 자유여행자를 기준으로 현실적인 3박 4일 추천 일정을 정리했습니다.

최종 확인일: 2026년 8월 20일

※ 항공편과 날씨, 보트 운항 여부에 따라 일정 순서를 바꿀 수 있도록 예약 조건을 확인하세요.

 

보홀 3박 4일 일정 한눈에 보기

날짜 추천 일정 핵심
DAY 1 팡라오공항 → 체크인 → 알로나비치 → 마사지 도착·휴식
DAY 2 보홀 본섬 Countryside Tour 초콜릿 힐스·타르시어·로복강
DAY 3 발리카삭 섬 호핑 또는 다이빙 → 리조트 바다·액티비티
DAY 4 조식 → 카페·기념품 → 공항 여유 있게 출국

이 일정의 장점은 본섬 관광과 해양 액티비티를 같은 날 억지로 섞지 않는 것입니다.

각각 하루씩 배정하면 이동 피로도 줄고 날씨에 따라 DAY 2와 DAY 3 순서를 바꾸기도 쉽습니다.

 

DAY 1 – 팡라오공항 도착과 알로나비치

팡라오공항 도착

보홀 팡라오 국제공항(TAG)에 도착한 뒤 숙소로 이동합니다.

가족이나 여러 명이 함께 여행한다면 호텔 픽업 또는 예약 차량을 미리 준비하면 편합니다.

공항 이동 방법은 보홀 공항 이용 가이드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숙소 선택

3박 4일 일정에서는 숙소 위치에 따라 여행 방식이 달라집니다.

알로나비치 주변

식당·카페·마사지·다이빙샵 이용이 편하고 저녁에 걸어서 이동하기 좋습니다.

돌조·다나오·리바옹 등

상대적으로 조용하게 리조트 휴양을 즐기기 좋지만 알로나를 자주 방문한다면 차량 이동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호텔만 보고 선택하기보다 여행 중 몇 번이나 밖으로 나갈 것인지 함께 생각하세요.

오후 – 알로나비치와 리조트

체크인 후에는 알로나비치 또는 리조트 수영장에서 여유롭게 보내세요.

첫날에는 장거리 관광보다:

체크인
→ 늦은 점심 또는 카페
→ 수영·해변
→ 선셋
→ 저녁
→ 마사지

정도가 적당합니다.

저녁 – 마사지

다음 날 본섬 투어는 하루 종일 차량을 타고 이동하는 일정이므로 첫날 밤은 충분히 쉬는 것이 좋습니다.

알로나와 팡라오의 마사지샵은 보홀 마사지 추천 가이드에서 비교할 수 있습니다.

 

DAY 2 – 보홀 본섬 대표 관광지

DAY 2는 초콜릿 힐스를 중심으로 보홀 본섬을 둘러봅니다.

보홀 관광청이 안내하는 대표적인 Countryside Tour 역시 차량을 이용해 약 8시간 정도 소요되는 하루 일정입니다.

오전 – 팡라오 출발

아침 식사 후 비교적 일찍 출발하세요.

추천 동선은:

혈맹기념비
→ 바클라욘 교회
→ 코렐라 타르시어 보호구역

입니다.

혈맹기념비는 오래 머무는 장소가 아니므로 바클라욘과 함께 짧게 둘러볼 수 있습니다.

타르시어 보호구역에서는 플래시 촬영과 큰 소리를 피하고 동물을 조용히 관람하세요.

점심 – 로복강

점심은 로복강 크루즈를 이용하거나 로복 지역의 일반 식당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크루즈를 이용하면 이동 중 휴식과 식사를 함께 해결할 수 있어 부모님·아이 동반 여행에서 편합니다.

반대로 관광시간을 더 확보하고 싶다면 일반 식당에서 빠르게 점심을 먹는 방법도 있습니다.

오후 – 맨메이드 포레스트와 초콜릿 힐스

로복에서 카르멘 방향으로 이동하면서 빌라르 맨메이드 포레스트를 지나 초콜릿 힐스로 이동합니다.

맨메이드 포레스트는 짧게 사진을 찍는 장소로 생각하면 되고, DAY 2의 핵심은 초콜릿 힐스입니다.

전망대까지 계단이 있으므로 물과 편한 신발을 준비하세요.

보홀 대표 관광지의 위치와 입장료는 보홀 가볼만한곳 12곳 가이드에서 비교할 수 있습니다.

저녁 – 팡라오 복귀

본섬 투어 후에는 알로나나 숙소 주변에서 저녁을 먹고 쉬는 것이 좋습니다.

DAY 3에 섬 호핑을 한다면 아침 출발시간을 확인하고 너무 늦게까지 일정을 잡지 마세요.

 

DAY 3 – 발리카삭 섬 호핑

보홀 3박 4일의 가장 큰 장점은 DAY 3을 바다 일정에 온전히 사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일반적인 팡라오 섬 호핑은 이른 아침 시작합니다.

돌고래 관찰
→ 발리카삭 스노클링
→ 버진아일랜드 또는 일정에 포함된 장소
→ 팡라오 복귀

형태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홀 관광청도 발리카삭은 오전 일찍 출발해 오후 조류가 강해지기 전에 돌아오는 일정을 안내합니다.

예약할 때 확인할 것

보트 상품마다 포함 조건이 다르므로 다음을 확인하세요.

  • 호텔 픽업
  • 왕복 보트
  • 발리카삭 관련 환경비
  • 현지 소형보트
  • 스노클링 장비
  • 가이드
  • 돌고래 관찰
  • 버진아일랜드
  • 식사·음료
  • 기상 악화 시 환불·변경

표시된 기본가격만 보고 예약하기보다 현장에서 별도로 지불해야 하는 비용이 무엇인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후 – 리조트 휴식

섬 호핑을 마치면 숙소에서 샤워하고 수영장이나 해변에서 쉬세요.

오전 일찍 일어나 바다에서 시간을 보내기 때문에 오후까지 다른 관광지를 추가하면 피로가 커집니다.

저녁에는 마사지나 알로나비치 식사를 넣는 정도가 적당합니다.

 

DAY 3 대안 – 보홀 다이빙

스쿠버다이빙이 목적이라면 DAY 3을 발리카삭 또는 팡라오 다이빙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자격증이 없는 여행자는 체험다이빙을, 자격증 보유자는 펀다이빙 프로그램을 비교하세요.

한국어 상담 여부와 발리카삭 일정은 보홀 다이빙샵 추천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이빙 후 다음 날 항공편을 이용한다면 비행 전 필요한 안전 간격을 반드시 확보해야 합니다.

마지막 다이빙 시간과 DAY 4 비행시간을 다이브센터에 알려 안전한 일정인지 확인하세요.

 

DAY 4 – 마지막 휴식과 출국

마지막 날에는 먼 관광지를 넣지 않는 것을 추천합니다.

오전

여유로운 조식
→ 수영 또는 해변 산책
→ 짐 정리
→ 체크아웃

체크아웃 후 시간이 남는다면

  • 알로나비치
  • 팡라오 카페
  • 기념품 쇼핑
  • 가까운 마사지
  • 숙소 휴식

정도로 구성하세요.

짐을 가지고 돌아다니지 않도록 호텔에 체크아웃 후 짐 보관이 가능한지 문의하면 편합니다.

공항 이동

귀국편 시간에 맞춰 여유 있게 팡라오공항으로 이동합니다.

호텔 차량을 이용한다면 전날 픽업시간을 다시 확인하고, 국제선은 항공사의 체크인 안내시간을 우선하세요.

 

3박 4일이면 히낙다난 동굴도 넣을 수 있을까?

가능합니다.

다만 DAY 2 본섬 투어에 히낙다난 동굴까지 억지로 넣으면 이동방향이 깔끔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히낙다난은 팡라오섬 다우이스에 있기 때문에 다음처럼 넣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DAY 1 도착이 이른 경우
공항 → 히낙다난 → 체크인 → 알로나

또는

DAY 4 비행기가 늦은 경우
체크아웃 → 히낙다난 → 점심 → 공항

단, 항공편 시간에 충분한 여유가 있을 때만 넣으세요.

3박 4일 가족여행 추천 일정

아이·부모님과 함께라면 이동 강도를 조금 낮추는 것이 좋습니다.

DAY 1
공항 → 리조트 → 수영 → 저녁

DAY 2
본섬 전용차량 투어 → 로복강 → 초콜릿 힐스

DAY 3
가족 체력에 따라 섬 호핑 또는 리조트 휴양

DAY 4
조식 → 카페 → 공항

어린아이가 바다 보트를 힘들어한다면 DAY 3을 리조트 수영과 팡라오 관광으로 바꿔도 좋습니다.

커플·신혼여행 3박 4일

커플여행에서는 관광지를 조금 줄이고 숙소와 저녁시간을 더 여유롭게 배분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DAY 1
체크인 → 리조트 → 선셋 → 저녁

DAY 2
본섬 투어

DAY 3
발리카삭 또는 다이빙 → 오후 리조트 → 마사지 → 좋은 저녁

DAY 4
늦은 조식 → 카페 → 공항

럭셔리 리조트에 숙박한다면 하루에 최소 반나절 정도는 숙소 시설을 실제로 이용할 시간을 남겨두는 것이 좋습니다.

 

3박 4일과 2박 3일, 어떤 일정이 좋을까?

2박 3일

  • 휴가가 짧음
  • 핵심 관광 하나만 선택
  • 본섬 또는 발리카삭
  • 이동을 최소화하고 싶음

3박 4일

  • 처음 보홀 방문
  • 본섬과 바다를 모두 경험
  • 리조트 휴양시간 확보
  • 가족·커플 여행

항공권 가격 차이가 크지 않고 일정 조정이 가능하다면 처음 방문자는 3박 4일이 여행 구성에 훨씬 여유가 있습니다.

짧은 일정이 필요하다면 보홀 2박 3일 여행 일정을 참고하세요.

 

보홀 3박 4일 여행비를 계산할 때

여행비는 숙소 등급과 액티비티에 따라 차이가 커서 고정된 금액으로 계산하기 어렵습니다.

대신 다음 항목을 따로 계산하세요.

  • 왕복 항공권
  • 숙박 3박
  • 공항 픽업
  • 본섬 투어 차량
  • 관광지 입장료
  • 로복강 크루즈
  • 발리카삭 호핑 또는 다이빙
  • 식사
  • 마사지
  • 여행자보험
  • 기념품

특히 투어 상품은 입장료·환경비·장비 대여가 모두 포함되어 있는지 확인해야 실제 총비용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우기 3박 4일 일정 운영법

3박 4일은 2박 3일보다 날씨 변화에 대응하기 쉽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DAY 3 해상 상태가 좋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면:

DAY 2 → 발리카삭
DAY 3 → 본섬 관광

처럼 서로 바꿀 수 있습니다.

따라서 본섬 투어와 섬 호핑을 각각 취소·변경 가능한 조건으로 예약해두면 일정 조정이 편합니다.

태풍이나 강풍 예보가 있다면 실제 출항 여부와 항공편 상태를 출발 전 계속 확인하세요.

 

보홀 3박 4일 FAQ

 

보홀 3박 4일이면 충분한가요?

처음 방문하는 여행자에게 가장 균형 잡기 좋은 기간 중 하나입니다.

본섬 관광 하루, 해양 액티비티 하루와 팡라오 휴양시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초콜릿 힐스와 발리카삭을 모두 갈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DAY 2와 DAY 3을 각각 별도의 일정으로 배정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첫날에도 본섬 관광을 해도 되나요?

매우 이른 시간에 도착한다면 가능하지만 항공편 지연과 피로를 고려하면 첫날은 팡라오 일정으로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마지막 날 섬 호핑을 해도 되나요?

오후 늦은 항공편이라면 시간상 가능할 수도 있지만 보트 지연과 날씨 변수 때문에 권장하지 않습니다.

특히 스쿠버다이빙은 비행 전 안전 간격이 필요하므로 출국 당일에는 피해야 합니다.

알로나비치에 3박 모두 숙박하는 게 좋나요?

처음 방문하고 식당·투어 편의를 중시한다면 편합니다.

반대로 리조트 휴양이 중요하다면 알로나 이외의 조용한 팡라오 리조트도 좋은 선택입니다.

보홀에서 4박 이상 머물면 어디를 추가할까요?

안다, Cabagnow Cave Pool, Quinale Beach 등 동부 보홀을 별도 일정으로 추가할 수 있습니다.

팡라오에서 거리가 있으므로 가능하면 안다 1박을 포함하는 방식이 여유롭습니다.

 

보홀 3박 4일은 본섬·바다·휴양을 하루씩 나누세요

보홀 3박 4일을 가장 편하게 여행하는 방법은 관광지를 최대한 많이 넣는 것이 아니라 여행 성격이 다른 일정을 하루씩 분리하는 것입니다.

DAY 1은 팡라오 적응과 휴식, DAY 2는 초콜릿 힐스를 중심으로 본섬 관광, DAY 3은 발리카삭 또는 다이빙, DAY 4는 여유로운 출국 일정으로 구성하면 좋습니다.

날씨에 따라 DAY 2와 DAY 3 순서를 바꿀 수 있도록 계획하면 우기에도 대응하기 쉽습니다.

보홀의 숙소, 맛집, 관광지와 액티비티 정보를 전체적으로 확인하려면 보홀 여행 가이드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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